2007년이 아직 한달 정도 남았지만, 아직 남은 시간동안 최고의 영화가 나올리는 만무한 것 같다. 올해 최고의 영화는 어린이용 영화였던 《라따뚜이》다. 신의 불공평함과 인간의 오만함을 기반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인간의 편견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정확한 파악은 시나리오 작가조차도 알지 못할 것이겠지만, 내가 보기에는 그렇다는 것이다. 라따뚜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혐오를 느끼는 생쥐와,
2007년이 아직 한달 정도 남았지만, 아직 남은 시간동안 최고의 영화가 나올리는 만무한 것 같다. 올해 최고의 영화는 어린이용 영화였던 《라따뚜이》다. 신의 불공평함과 인간의 오만함을 기반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인간의 편견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정확한 파악은 시나리오 작가조차도 알지 못할 것이겠지만, 내가 보기에는 그렇다는 것이다. 라따뚜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혐오를 느끼는 생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