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팀버튼 감독의 팬이었다. 《가위손》이라던지 《크리스마스의 악몽》같은 주옥같은 작품들이 한둘이 아니다. 난 팀버튼의 이러한 영화들에 이끌려 오늘 불현듯…. 강남 메가박스에 가서 《스위니 토드: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를 보고 온 것이다. 평점 : ★스포일러 없음! 우선 팀버튼 감독의 작품들의 특징은 기괴하게 음습한 분위기 속에서 헤게망측한 캐릭터들이 벌이는 사건은 천진난만한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 과정 속에서
난 원래 팀버튼 감독의 팬이었다. 《가위손》이라던지 《크리스마스의 악몽》같은 주옥같은 작품들이 한둘이 아니다. 난 팀버튼의 이러한 영화들에 이끌려 오늘 불현듯…. 강남 메가박스에 가서 《스위니 토드: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를 보고 온 것이다. 평점 : ★스포일러 없음! 우선 팀버튼 감독의 작품들의 특징은 기괴하게 음습한 분위기 속에서 헤게망측한 캐릭터들이 벌이는 사건은 천진난만한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 과정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