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 : 2008/12/01 02:00 《오스트레일리아》는 하나의 대륙이 하나의 나라를 이루고 있어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유한 나라 오스트레일리아(australia:호주)를 공간적 배경으로 하고, 1940년대 초반의 2차 세계대전을 시간적 배경으로 한다. 오스트레일리아는 미국의 동맹국으로서 미국의 일본팽창전략의 최후의 경계선을 이루게 된다. 그 와중에 군수물자로서의 육류공급 이야기를 다루는 영화…. 영화를 시작하자마자 붉은 톤의 장면들이 계속 이어진다. 어쩌면 ‘사막=RED’와 같은 등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