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양동근

드라마 [아이엠샘]의 명대사와 이런저런 잡담

요즘 《아이엠샘》이라는 드라마를 하더군요.그동안 거의 TV를 시청하지 않았기 때문에 뒤늦게 누나네서 이 드라마를 일부 보게 됐습니다. 그래서 오래간만에 한 번 보기로 했습니다. 드라마 자체는 재미있더군요. 억지스런 설정으로 출발했지만, 연기자들의 자연스런 심리변화와 곳곳에 삽입된 코믹한 콩트들을 생각한다면 《미안하다 사랑한다》에 코미디를 첨가한 것 같다고나 할까요??? 미사와 다른 점이 있다면 배경이 되는 학교의 학생들이 너무 쭉쭉빵빵한 남녀들로 이뤄졌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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