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우성과 사귀던 이지아가 지금까지 감쪽같이 숨기던 서태지와 이혼소송을 하고 있다고 난리다. 이미 앞서 두 번 공판이 있었고, 3차 공판을 준비 중이라는 것이다. 처음 보도한 것은 스포츠서울의 기사였고, 다른 언론사는 대부분 이 기사를 퍼나르는 수준으로 보도하고 있다. 한편, 네티즌이 어떤 언론이 올렸다는 캡쳐화면도 돌고 있다. 그런데 이 신문기사는 앞뒤가 맞지 않는다. 따지고 보면 이지아가 바람피느라
최근 정우성과 사귀던 이지아가 지금까지 감쪽같이 숨기던 서태지와 이혼소송을 하고 있다고 난리다. 이미 앞서 두 번 공판이 있었고, 3차 공판을 준비 중이라는 것이다. 처음 보도한 것은 스포츠서울의 기사였고, 다른 언론사는 대부분 이 기사를 퍼나르는 수준으로 보도하고 있다. 한편, 네티즌이 어떤 언론이 올렸다는 캡쳐화면도 돌고 있다. 그런데 이 신문기사는 앞뒤가 맞지 않는다. 따지고 보면 이지아가 바람피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