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음력을 중심으로 생각하기는 하지만….어쨌든 새 해가 되어 모두 핸드폰 문자로 안부 여쭙고, 방명록에 인사하러 다니고…etc…무언가 시작하기 가장 좋은 때가 아닌가 생각한다. 그래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새해 인사를 남겼는데, 다니면서 그동안 너무 블로고스피어에 신경을 안 썼더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안 보고 지낸 너무 많은 좋은 블로그들이 생겼더라…반면 예전에 좋은 글을 보여주던 블로그들 중 상당수는 폐업했거나 글의
사실 음력을 중심으로 생각하기는 하지만….어쨌든 새 해가 되어 모두 핸드폰 문자로 안부 여쭙고, 방명록에 인사하러 다니고…etc…무언가 시작하기 가장 좋은 때가 아닌가 생각한다. 그래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새해 인사를 남겼는데, 다니면서 그동안 너무 블로고스피어에 신경을 안 썼더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안 보고 지낸 너무 많은 좋은 블로그들이 생겼더라…반면 예전에 좋은 글을 보여주던 블로그들 중 상당수는 폐업했거나 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