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년쯤 전에 어떤 재미있는(?) 사이트가 커뮤니티에서 유행한 적이 있다. 모니터를 통해 사진을 찍어준다는 서비스였다. 단, 사진은 1 개의 점[픽셀]만 찍을 수 있다고 했다. 실제로 그 사이트에 접속하면 화면 한 가운데에 점이 하나 찍혔다. 흠.. 이 점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 내 옆에서 컴퓨터를 같이 보던 초등학생 조카가 사진을 모니터로 어떻게 찍는 거냐고 물어봤다. 이게 실제로 그런
15 년쯤 전에 어떤 재미있는(?) 사이트가 커뮤니티에서 유행한 적이 있다. 모니터를 통해 사진을 찍어준다는 서비스였다. 단, 사진은 1 개의 점[픽셀]만 찍을 수 있다고 했다. 실제로 그 사이트에 접속하면 화면 한 가운데에 점이 하나 찍혔다. 흠.. 이 점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 내 옆에서 컴퓨터를 같이 보던 초등학생 조카가 사진을 모니터로 어떻게 찍는 거냐고 물어봤다. 이게 실제로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