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왕환입니다. 빨간 꽃봉오리가 맺혀서… 언제 꽃피나 노심초사…. 세 개중 두개가 올라왔고… 드디어 꽃을 피웁니다. ^^ 오전 11시 반경…. 아직 해가 나지 않아서… 터질듯이 부풀어 오르는 상태에서 꽃을 피우지 못합니다. 12시 반경… 한시간이 더 흘렀는데.. 기온만 올라가고 해는 역시 나지 않아서 꽃을 피울듯 피울듯… 보는 사람의 애간장을 태웁니다. 갑자기 2시경 해가 나니 순식간에 꽃봉오리를 열어 버립니다.
해왕환입니다. 빨간 꽃봉오리가 맺혀서… 언제 꽃피나 노심초사…. 세 개중 두개가 올라왔고… 드디어 꽃을 피웁니다. ^^ 오전 11시 반경…. 아직 해가 나지 않아서… 터질듯이 부풀어 오르는 상태에서 꽃을 피우지 못합니다. 12시 반경… 한시간이 더 흘렀는데.. 기온만 올라가고 해는 역시 나지 않아서 꽃을 피울듯 피울듯… 보는 사람의 애간장을 태웁니다. 갑자기 2시경 해가 나니 순식간에 꽃봉오리를 열어 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