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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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 가계 부근에는 동네의 모든 냥이들이 모인다.
그런데 이 녀석들은 사람 손을 정말 싫어한다.


지나가다가 졸고 있는 녀석이 있어서 한 번 사진찍어봤다.
세방 찍고서 가까이 다가가자 놀라서 휙 도망가 버렸다. -_-”’

2007.04.22 촬영

5 comments on “길냥이”

  1. 아앗.. 고냥이다 고냥이다.. 길냥이임에도 불구하고 때깔이 좋네요. 저희 동내는 안그런데……

  2. 우리 켐퍼스에 길냥이 엄청 많아요. 살괭이(맞는지느..?)들의 습격에 조금 움추러 드렀다가 결국에는 살괭이들을 몰아내고 다시 학교를 차지했지요.ㅎㅎ 가끔 걔네들이랑 놀아주면 재미있는데..^^

    1. 학교가 어디신가요?
      살쾡이가 살고 있을 정도의 캠퍼스라면?????
      히~ 잘 모르겠습니다. ^^

  3. 아아앙~ 길냥이길냥이 너무 좋아합니다.
    아부지 가게뒤에 밥주던 길냥이들이 눈에 아른아른..^^

    안녕하셔요^^ 작은인장님~
    어제 커리어블로그 모임에 인장님 앞에 앉았습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헤헤

    1.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
      안녕히 들어가셨나요?
      (커리어블로그 개편발표회 방문기(?)를 써야 하는데.. 피곤해서 골아떨어져서 그것까지는 못 써놨네요. ^^;
      나중에 쓰죠 뭐…^^)

      고양이들 너무 귀엽죠. 곁을 잘 안 준다는 아쉬움만 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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