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날개매미충 (Euricania facialis)

흔히 보이는 벌레는 아니지만, 상당히 인상깊은 외모를 갖고 있기 때문에 기억에 잘 남는 벌레다. ^^

다 자라 성충이 되면 꼬리의 흰 털들은 다 없어지고, 대신 날개가 꼬리 끝까지 덮는다. 날개는 한 쌍이 한 평면을 이루어 있고, 다른 한 쌍은 그 밑에 숨어있다. 다른 특성은 매미와 비슷하다.

움직이는 방법이 특이하게도 메뚜기처럼 톡톡 뛰어간다.

부채날개매미충 약충

매미충은 꼬리깃의 형태나 색이 약간씩 다른 다양한 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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