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쓰 푸줏간>

의사의 윤리부재에 대해 다룬 한국영화…..
근데 이 문제는 영원히 해결되지 않을 것 같다.

사람 중에 약 2%는 사이코패스다. (이중에 소시오패스도 포함돼 있는데, 1/5 정도 될까?)
사이코패스의 특징은 타인에 대해 신경쓰지 않기 때문에, 일반인보다 상대적으로 학교성적이 잘 나온다.  그래서 학교 성적 상위자들 중 상당수가 사이코패스라고 한다. 그런 사람들 중 상당수는 의대에 진학할 것이므로, 의사의 사이코패스 비율은 다른 그 어느 직군보다 높을 것이다. 이정도 비율을 보이는 건 정치인과 기업인과 군인(조폭) 뿐일 테니까…
의사의 사이코패스 비율이 이렇게 높다보니 윤리부재의 문제가 많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H, L, S 등의 대기업 총수가 사이코패스 행태를 보이는 것도 같은 이유일 것이고,
J, N, L, P 같은 사이코패스 대통령이 많이 나오는 것도 같은 이유일 것 같다.

기업인 – 남의 것을 빼앗는데 익숙하다.
정치인 – 유권자를 사람으로 보지 않는다.
군인(조폭) – 다른 사람을 죽이거나 패는 걸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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