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역사 연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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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구글링해서 나온 정보를 이용해서 중국 역사 연대표를 만들어 봤다.

별 의미는 없다. 그냥…. 단순히 재미일 뿐!

이걸 만들면서 많은 걸 느꼈다. 예를 들어 내가 학창시절에 배웠던 중국 역사는 정말 부정확했던 것이라거나….!

ps.
요즘 많이 느낀다.
내가 학창시절에 잘 했던 과목은 이과쪽의 수학과 과학 쪽이었고, 문과쪽 중에는 지리 정도가 다였다. 당시에는 그걸 내 재능 정도로 생각했다. 그런데 이후에 이것저것 접하다보니, 꼭 내 재능 때문만인 것은 아니었다. 예를 들어, 당시에는 인터넷도 없던 시절이라서 교과서와 참고서를 제외하면 정보를 접할 수가 없었다. 집이 가난했기에 사교육이나 관련된 책을 구입하는 등의 방법으로 보충자료를 확보하지 못했다. 그래서 교과서와 참고서 한 권이면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이과쪽 과목은 잘 할 수 있었지만(잘 했으니 잘했던 것이다!), 교과서와 참고서만으로는 모든 것을 알 수 없는 문과쪽 과목은 잘 할 수 없었던 것이다. (잘 하지 못했으니 못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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