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Think』 저자 강연장에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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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Think』 저자 강연장에 가기 위해 어제(금) 메일까지 보내가면서 신청을 했답니다. 그런데 그것이 쉽지 않더군요. -_-
야근으로 아침까지 일하고서 아침 들고, 졸려 죽겠는데 학동역까지 가려니까 너무 오래 걸리더군요.
더군다나 가는길에 졸다가 전철도 놓쳐 한참을 돌아가게 되기도 했답니다.
결국 돌아돌아서 강연장에 갔을때에는 벌써 절반 이상을 한 상태였기 때문에 사실 별로 본 것도 없었습니다.

본 내용을 개략적으로 요약해 보자면….
BusinessThink란 우리가 회사에서 업무를 할때에 있어서 생각할 때에…
hot issue를 생각해서 그에 맞게 객관적으로 한 issue들마다 적절한 방안은 없는지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성공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 이은 8번째 습관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원인을 찾아라(Fine the cause)’라는 이 습관은 모든 일들의 원인을 그리 많지 않고, 그것들을 찾음으로써 무엇을 디자인하든지 소비자들에게 직접적으로 다가갈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 책이 약 2만원정도 하더군요.(10% 활인해서…)
‘성공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읽고 있어서 아직 구입하지는 않았지만, 언젠가는 구입해서 읽어보아야 할만한 책이란 인상을 받았습니다.
물론 이 책 말고도 ‘Six Sigma’라던지 하는 좋은 책들도 구입해서 읽어야 하는데 언제 다 읽을수 있을지 걱정이랍니다.

이 글 읽으시는 모든 분들은 자기가 하는 일 시간걱정 하지 않고 이룰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는 다시 ‘성공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제 3습관을 따라서, 당장 급하지는 않지만 자신의 생산능력을 늘리기 위한 활동인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를 따라서 독서를 하려고 합니다.

모두 화이팅~

ps. 원래 이 글은 비밀 블로그(개인적인 기록을 담으려고 제가 만든 게시판)에서 작성했지만, 작성도중에 마음이 변해서 공개합니다.

ps2. 저자는 XQ라는 것을 주장하는데 (Business Intelligence) 어느정도 공감이 가더군요. XQ의 기본은 IQ와 EQ인데, IQ에 관계된 Technic과 EQ에 관계된 Truth의 혼합이야말로 BusinessThink의 기본이 된다는 의도로 파악했습니다. (영어 강의와 설명이라서 정확히는 파악을 못 했네요. 전 영어가 약하거든요.^^;)

ps3. 오는 길에 ‘한국리더십센터’에서 발행한 11/12월호 Newsletter를 두권 가져왔는데, 좋은 글이 도중에 많더군요. 나중에 시간나면 워드로 쳐서 올려보겠습니다. (소개해줄 사람이 있어서 두권 가져왔는데 오면서 두권만 가져온 것을 무척이나 후회를 했습니다. 제가 읽을 것이 없더군요, 그래서 Scanner로 밀어서 보관해볼까 고민중이랍니다.^^)

ps4. 강연장에서 나온 말중 한 구절을 인용해 봅니다.
‘우리가 하는 실수는 매일 에베레스트산처럼 쌓인다. 우리가 성장하지 못한다면 결코 오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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