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010.11.08은 뢴트겐이 X선을 발견한지 115 년 되는 날이라고 합니다. X선은 매우 빠르게 가속된 전자가 금속막에 부딪혀 속도가 느려지면서 방출된 전자기파, 제동복사라고 불리는 일종의 빛입니다. 이러한 X선은 보통 물질은 그냥 통과하지만, 특정 물질, 뼈나 금속 등은 통과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를 이용해서 진료나 감시에 사용됩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생략하고….
오늘 구글에서 X선 로고를 만들었는데, 구글의 X선 촬영 사진입니다.

구글이 오늘 먹은 것이 그대로 나오네요. 뭔가 하고 봤더니…
열쇠, 뼈다귀 하나(?), 오리인형, 동전 세 개…
구글의 식사는 참 특이하네요. ^^


저는 … X선 발명이란 생각은 못하곤.. 왜 저런 장난을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답니다.
삼켜버린 것에 대한 심오한 뜻(?)이 있지 않을까요?
저는 로고를 만들때 디자인 하던 사람의 호주머니속에 들어 있던 물건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보았답니다…
근데 동전맞나요? 저는 단추로 봤거드요^^헤헤
안녕하세요. ㅎㅎㅎㅎ
단추는 보통 플라스틱이라서 잘 안 찍힐 뿐더러, 찍히더라도 구멍이 있어야 하는데… 구멍이 안 보이네요.
단추보단 동전이 더 어울리는 사진이기도 하구요. ㅎㅎㅎ
ㅎㅎㅎ…
지송… 지가 공돌이 였던 적이 워낙 과거일이라… 플라스틱이란 생각을 못했네요^^
지금 댓글달며 생가난건데…
아이들이 삼키기 쉬운 주변 물건들일거 같다는 …ㅎㅎㅎ
아니에요. 단추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황상 동전일 확률이 높다고 생각했을 뿐입니다.
금속으로 단추 만들리 말라는 소리도 없고….. (어쩌면 선명하지 않은 걸 봐서는 우연과필연 님 말씀대로 단추나 구슬 정도일지도…)
그림이 빛나?는군요 =.=;;
신기합니다.
제가 봐도 신기하네요. ㅎㅎ
독창적이고 멋지네요.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