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0일 농장에서 같은 방 쓰는 형이 구입한 ‘상아환’이 꽃을 어제 피웠답니다.
어제 사진을 찍지는 못하고, 오늘 점심시간에 잠시 시간내서 사진을 찍었어요.
음….. 막 터지는 봉오리사진을 못 찍어서 아쉽지만….
어째튼. .사진에 인장이 꽃을 담았습니다.
감상해주세요. ^^

정면에서 본 모습입니다.
형이 바탕화면으로 사용중…^^


바로 위의 꽃과 바로 밑의 꽃은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인데, 위의 것은 그냥 찍은것이고, 밑의 것은 후레쉬를 사용해 찍은 것입니다.
꽃의 느낌은 위의 것이 더 사실에 가깝고, 밑의 것은 해부학적인 구조를 더 잘 알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