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돼지감자가 이리 많았었나 생각해 보지만 뚜렷한 기억이 없습니다.
어렸을 때는 별로 본 기억이 안 나는 것 같은데… 요즘에는 여기저기서 돼지감자 꽃이 많이 눈에 띕니다.
우리동네에서 피어난 돼지감자 꽃 몇 송이를 촬영해 봤습니다. ^^





돼지감자는 당뇨병에 걸린 사람에게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뚜렷한 증거는 없습니다. 민간요법이지요. (한방에서도 그리 말하긴 하던데….)
그리고 돼지감자는 독이 있으므로, 아무때나 캐먹는 건 많이 위헙합니다.
돼지감자 꽃은 어렸을 때 화단에서 보던 “작은 해바라기”라고 부르던 꽃과 매우 유사합니다. 어쩌면 같은 꽃인지도 모르죠. ㅎㅎㅎㅎ (사실 그 꽃은 외국에서 드려온 화초라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