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변변한 글 하나 올라가지 않는 제 블로그를 찾아와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나 찾아주셔서 답글까지 달아주시고, 아버지 걱정까지 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어제, 오늘 저를 생각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어떤 사람이든 어떤 일을 하고 있든 생각해 주시고 신경써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를 알고 있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인연이든 나쁜 인연이든…
나를 위해 머리 안에 작은 한 공간을 마련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행복하세요.
뱀발)
아버지 수술은 잘 끝났습니다.
어제 감사의 글을 남기지 못하고…
오늘 남기게 된 것에 죄송할 따름입니다.


‘오늘 병원에..’ 글을 오늘에서야 읽었습니다. 수술 잘 되셨다니 축하(?) 드립니다. 빠른 쾌유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