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과의 대표종인 박은 흰 꽃을 피웁니다.
수줍은 듯… 저녁에 피어난 박꽃은 달밤 주변을 환하게 비춘 뒤에…
소리소문없이 아침에 문을 닫습니다.

꽃잎 다섯장이 너무 커저서 질서가 없습니다.
꽃은 오이꽃이나 호박꽃과 비슷하게 생겼는데 색은 흰 색입니다.
오이꽃이나 호박꽃보다 힘이 없어서 …..
그런 면에서는 수세미 꽃과 더 비슷한 듯 합니다. ^^
박과의 대표종인 박은 흰 꽃을 피웁니다.
수줍은 듯… 저녁에 피어난 박꽃은 달밤 주변을 환하게 비춘 뒤에…
소리소문없이 아침에 문을 닫습니다.

꽃잎 다섯장이 너무 커저서 질서가 없습니다.
꽃은 오이꽃이나 호박꽃과 비슷하게 생겼는데 색은 흰 색입니다.
오이꽃이나 호박꽃보다 힘이 없어서 …..
그런 면에서는 수세미 꽃과 더 비슷한 듯 합니다. ^^
박꽃(?) 박꽃(?) 보고 몇 글자 뿌립니다. ^^ 박꽃 만세~~
무질서라 말씀하신 그 속에 질서가 보이는데요.. ㅎ
염려하던 일은 잘 해결되었는지 궁금합니다.
몇 개를 제외하고는 원상 복구해 놓으신 듯한데…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추석이 코 밑입니다. 좋은 명절 보내시고,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