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사람의 사망률보다 부부 혹은 동거자의 사망 뒤 한달 내 사망률이 1.5배정도 높게 나왔다는 이야기도 있넹…..^^;
부부가 따라 죽는다는 속설 과학적으로 입증돼
뭐 과학적 입증은 아니다. 그동안의 병원기록을 분석한 Datamining을 한 결과가 저렇게 나왔다는 이야기일 뿐이니까….
배우자가 죽었을 경우 그 충격으로 같이 죽을 확률이 남자는 21%, 여자는 17%에 달하고….
중병에 걸렸을 경우 배우자도 중병에 걸릴 확률도 비슷한 수치가 나왔다고 한다.
생각해보면….
어머니가 암에 걸리셨을 때….
아버지도 뇌경색 증세가 왔고…..
그로부터 7년이나 흐른 지금…..
아버지는 그때문에 지금도 고생하고 계신다…..
맞는 말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