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니 블로그 글 수가 5000이라 찍혀 있었다.
이 글 숫자가 정확한 것인지 잘 모르겠다. 이전 블로그의 글을 가져오면서 상당수가 유실된 것이 아닐까 싶어 계속 걱정하는 중이다. 다만, 블로그를 합치기 전의 두 백업파일과 합친 이후의 백업파일을 비교해 봤을 때 매우 비슷하기 때문에 잘 옮겨졌겠거니 생각하고 있다. ^^
요즘 블로그 관리를 잘 안 했더니 방문자가 반토막 났다. ㅜㅜ
물론 검색엔진에서 노출해주는 기준은 변하지 않은 것 같다. 덕분에 방문자 80% 이상이 검색엔진에서 들어온다.
총방문자 수는 나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200만을 넘었다. 요즘 통 관심이 없다보니 이렇게 되버렸다. 요즘은 4일에 1만명 정도 오는 추세이므로 200만을 넘은 것은 한참 전인가 보다. (그게 아니면 텍큐의 백업파일 복원 과정에서 이전 블로그 통계자료가 불완전하게 업데이트 되는 것일 수도 있다. 그렇다고 해도 거의 200만 정도였었으니까….)
총방문자 수 모두 1과 2로 이뤄진 것도 재미있는 모습이다. ^^
블로그를 복구한 덕분에 통계자료가 완전히 엉망이 됐다. 앞으로는 의미가 없어진 듯…. (원래 의미가 없는 것이었지만…^^)
그냥 잡담 써봤다.
그나저나 앞으로는 교정을 한번씩 해본 뒤에 공개해야겠다. 쓴 그대로 공개했더니 오타는 물론이고 글을 읽기가 심히 어려운 수준의 글이 되버리는 듯….ㅜㅜ


제 블로그도 방문자가 들쭉 날쭉 거리네요…. ㅜ
아무래도 텍큐 고정 사용자가 줄어들어서 그런 것 같아요. 물론 제가 블로그 운영을 소홀히 하는 것도 한 이유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