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광고는 말초감각을 자극하기 위해서 항상 이쁜 탈렌트를 모델로 합니다.
사진부터 TV cf까지 다양한 매체로 접근하는 그들을 한 개인이 막을 방법은 사실 없습니다.
지금까지 본 각종 소주 포스터 중에서…..
가장 말초적인 감각을 잘 자극했다고 생각되는 포스터는 다음 포스터입니다.


사실 이영아라는 탈렌트를 딱히 좋아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이 포스터의 이영아는 정말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보통 TV를 통해 볼 때는 매력적이라기보다는 귀여운 여동생같죠. – 물론 저만의 느낌입니다.)
아마 이런(↓) 사진으로 포스터를 만들지 않는 한은 이보다 더 매력적인 포스터를 만들지는 못할 것 같네요.

물론 이 사진으로 직접 소주광고 포스터를 만들지는 않겠죠? ㅎㅎㅎ
ps. 솔직히 요즘 느끼는 건……
소주는 차이가 별로 없다는 거죠. 아무거나 마셔도 어차피 거기서 거기..!!!! 도수만 약간씩 차이가 날 뿐이죠.
소주 입맛 따지시는 분도 눈가리고 시음해 보라고면 99.9% 찍는 확률과 같은 답을 할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소주시장은 습관과 광고의 싸움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광고가 아닌 습관을 위한 광고도 많이 제작되나봅니다!
ps. 위 사진들의 출처는 잘 모르겠습니다. 말씀 주시면 링크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이 포스팅에 동의합니당~!
절대 이영아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닌데,
광고하난 잘 뽑았다고 생각합니다+ㅁ+
예.. 아마도 그런 거 같아요.
그 동안 봐왔던 건데 역시 소중광고는 미인들만 나오네요.
전 이영아씨보다 밑에 김태희씨가 더 끌리네요.. ‘-‘a
ㅎㅎㅎ
김태희씨 사진이 끌리지만, 김태희씨가 찍은 광고 사진은 또 생각보다 매력이 없다는 거… ^^;;
저는 그냥 되는대로 마시기 때문에..-_-ㅋㅋ
뭐 게다가 끊은 이후로는 그다지 관심도 없고…
개인적으로 두번째 사진이 맘에 드네요 -ㅅ-/
^^
세상에 예쁜 사람은 왜 이토록 많은걸까.. ^^; 심란하게..
그래서 인류는 멸망하지 않는 것이겠지요.
한 사람에게 퇴짜를 맞아도 다른 사람에게 다시 대쉬할 수 있으니까요. ^^
이영아 좋아요 ㅎㅎ
팬은 아닌데 이상하게 호감형 -ㅇ-;
그나저나 소주는 비호감 -_ㅠ
전 맥주가 좋아요 ;;;
전 소주나 맥주나 다 비슷….^^
캬~~~
술한잔 묵다보면 괸시리 한잔 더 하고픈 포스트 네요…^^/
^^*
이영아도, 김태희도 다 좋습니다.
다만, 소주는…별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