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손톱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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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글에서 밝혔듯이…
타이핑하기가 무척이나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다.
몇일동안 포스팅한 건 사실 많이 무리한….TT

새끼손가락의 붙기는 빠지기는 거녕 그대로고… 핏기만 가셨다.
손톱의 뿌리 부분이 아픈 걸 보면 아마도 손톱이 빠질듯 싶다. TT

생각해 보면 지금까지 손톱과 발톱이 빠졌던 적이 정말 많았던 것 같다.
한 열번쯤 되려나….
그러고는 또 빠진다…TT

그나마 다행히도 그동안 빠진건 이쁘게 잘 나줬지만…
이번 손톱은 빠지고서 이쁘게 잘 나줘야 할텐데…. 쩝~




댓글들



    1. 초하(初夏) 2006/04/13 03:38
    2. 손톱 빠진 경험이 꽤나 많으시네요. ^^
      언제 뵙게 된다면, 손톱부터 보게 되지 않을까 싶지요… ㅋㄷㅋㄷ




      1. 작은인장 2006/04/13 03:39

      TT
      제일 처음 빠졌던 것은 다섯살때인가 여섯살때인가 … 그랬을겁니다. TT




    1. 조신Cj시아 2006/04/13 11:52
    2. 전 손톱은 아니고 발톱은 자주 빠져봤어요..이쁘게 안나고 이상하게 나는게 가장 문제
      -_ㅠ




      1. 작은인장 2006/04/13 12:20

      음.. 그동안은 빠지기 전것과 별반 차이없게 나 줘서 감사했었죠.
      이번에도 그래야 할텐데….^^;




    1. 매니페스토 2006/04/13 12:10
    2. 저도 발톱이 빠졋던 기억은 있는 데, 손톱이 빠졌던 기억은 없습니다. 손톱이 빠지지는 고통에서도 블로그를 운영하시고 댓글에 답글을 다시니 머리가 저절로 숙여집니다. 건강주의하시고 빠른 쾌유를 빕니다. 좋은 하루되시구요.




      1. 작은인장 2006/04/13 12:21

      감사합니다. 뭐 사실은… 크게 힘들지 않습니다. 새끼손가락이 처음에는 많이 아팠는데, 자꾸 타이핑하니까 슬슬 적응하려는듯….




    1. 하늘이 2006/04/13 15:07
    2. 에고, 키보드 치기도 힘드실텐데. 답글까지 이렇게들 달아주시다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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