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환 씨앗을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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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아성환 씨앗을 받았습니다.
꽃이 핀 시간부터 따지면 씨앗이 여무는 데 얼마나 시간이 걸렸는지 알 수 있겠지만, 지금은 컴에 저장해 놓은 사진을 볼 수 없는 관계로 며칠이나 걸리는지는 알 수가 없네요.
아무튼 8월 14일에 씨앗이 모두 익어서 씨앗 일부가 밖에서 보이기에 촬영을 해 봤습니다. 사실은 너무 익어서 씨앗 채집할 때 부서저서 많은 부분은 유실했답니다. 너무 아깝당…ㅜㅜ

승룡환
승룡환
아성환
아성환
아성환과 승룡환 모두 꽃을 꽤 여러 송이씩 보여줬습니다만, 동시에 핀 것이 딱 한 번이라서 딱 하나씩만 씨앗이 여물었네요. ^^;;;;

아무튼 씨앗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카메라 후레쉬를 사용해서 촬영했고, 일반적인 A4용지를 4겹으로 막아서 촬영했습니다.
개개의 씨앗은 완전히 검은 색이었고, 크기는 미니마 씨앗의 크기의 4배정도 되어 보였습니다.

2 comments on “아성환 씨앗을 받다.”

  1. 저도 지난 주말 사랑의 농원에 승용환 하나 주문해서 내일 집에 도착합니다. 조그맣고 그늘을 좋아한다고 해서 책상위에 놓고 기를 생각입니다. 아침에 두시간 정도 직사광선이 들어오거든요.

    1. 아침 두시간은 좀 짧지 않나 하는 느낌이 드네요. ^^
      sonic님의 경우에는 최대한 햇볕을 많이 보여주는 것이 관건이겠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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