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끌리는 애니라서 보게 됐다. 제목은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Cloudy with a chance of meatballs)다. 어찌보면 정말 웃긴 제목과 애니….
전체적으로는 <슈퍼맨>과 <매트릭스>같은 유명한 영화들을 패러디한 영화다.
전체적으로 유쾌한 장면과 분위기 속에서 자동화의 무서움을 이야기하는듯 하다.
전체적으로 좀 더 철학적인 것이 있을 줄 알았는데, 주제는 단순한 편이다.
“자신을 믿고 시간을 갖어라” 정도의 주제랄까?
출연진은 발명가인 남자주인공, TV 기상캐스터인 여자주인공, 남자주인공 아버지,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무엇이든 하는 약삭빠른 정치인들의 대표자 시장, 마을의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유지하지만, 뭔가 어리숙하고 불합리한 흑인경찰 정도가 나온다. 나머지 다수의 조연들이 출연….
갈매기 대용으로 나오는 날개달린 생쥐의 모습은 참 거시기하다. 그러나 음식이 넘처나는 영화배경상 잘 만든 캐릭터인지도…
곧 개봉될 이 영화는 미국적인 분위기를 잘 대변해준다고 할까?
이 애니를 보면서 아직 미국이 정신차리지 못했으니 곧(몇 년 뒤) 더 크게 망하리라는 생각을 갖게 됐다.


빅파일에서 다운받아봤었는데, 나름 재미있게 봤었네요.
캐릭터 얼굴 하나하나가 너무 잘 그려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빅파일에가서 요런 애니메이션류 더 다운받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