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향도 유행을 타나?

귀 아프게 음향을 편집하는 것도 유행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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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에 유투브에서 추천해주는 음악을 듣다가 귀가 아파서 꺼버렸다.

문제는 청량하게(?) 들리도록 수정된 여자가수의 목소리가 너무 날카롭게 수정됐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음악을 만드는 전문가 집단에서 음향을 편집하는 사람이 그걸 모르고 놓쳤고, 나머지 사람들은 신경을 안 썼거나, 음향을 편집하는 사람처럼 모르고 놓쳤다는 것이다.

그래서 투덜거리면서 저 음악은 앞으로 안 들어야지 하고 있었는데,
유투브에서 추천해준 또 다른 영상에서 말을 하는 여자의 목소리가 똑같은 이유로 내 귀를 아프게 했다. 이번의 유투버는 예전에는 이렇지 않았었는데, 이번에는 귀가 아프게 변했다. -_-

음…..
소리를 변환하는 뭔가 방법이 있는 걸까?
아주 짜증나는 상황이다!

하긴 뭐…..
예전에 말했던 적이 있었듯이
드라마 음향담당인 사람이 잡음을 계속 놓치는 일도 있었는데,
이정도면 너그러히 봐주고 넘어가도 될 것 같다.;;;;
아…. 위의 음악 편집한 사람은 그 세계에서는 프로일 테니 넘어가주지 못하겠다!
그리고 앞으로 저 사람들이 만든 영상은 안 봐야겠다.

ps.
유투버에서 기본 제공하는 음악 중에도
음질이 떨어지는 게 있었던 걸 생각하면…..^^;
그 음악은 지금도 제공하고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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