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웨이는 습기에 약한 종족이다.
이 녀석 지금 물을 엄청 먹었겠다….
아슬아슬… 물을 더 뽑어내려는지… 꽃을 한없이 피워대고 있다.

이녀석은……
광선의 양으로 잎을 벌리지 않는다.
대부분의 선이장은 꽃봉오리가 광합성에 의한 에너지로 성장하면서 꽃을 벌리게 되는데…
듀웨이와 고사는 이미 저장된 에너지로 시계처럼 시간에 맞춰 개화를 한다.
흠흠..장마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여전히 꽃을 문다….
죽지 말아줘야 할텐데…
걱정이다!
비가 흩뿌려 화분이 젖었기 때문이다!


그런 성질을 지닌 것이군요–+…흠 잘 견뎌내길 기원합니다.
살짝 맞은 비에 죽기야할라구요~ ^^ 금요일이후면 비도 안온다니 잘 살아주겠지요~ 제껀 비오기 며칠전 물 좀 먹더니 꽃이 두송이 남고 다 사라졌어요~ ^^
참! 일요일 오후늦게 비가온다고하길래 창문열어놓고 나갔다가 저희집 인장이들 수해당했습니다..^^ 근데 분갈이한녀석들에게 감로수가 되길 기도하구 있어여~ -.-
이쁘네요. 살아나길~
잘 살아갈 것으로 믿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흙이 젖어있어요…(당연한 것이겠지만 화분이 안 마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