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것 뿐만 아니라….
뭔가 하나하나, 대응 하나하나 다 이해할 수 없는 것들 뿐이다.
아무래도 미국 911사태처럼 정부는 부인하고, 국민은 인정하는 시나리오가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다.
문건대로 한다면….
어뢰에 의한 격침 뿐 아니라 피로파괴나 암초에 충돌했다는 시나리오도 설득력이 없다.
또 새떼에 대고 76mm 함포사격을 했다는 속초함의 행동도 이해할 수 없긴 마찬가지다. 또 밤에 떼로 몰려다니는 새는 어떤 종인지도 궁금하다. 보통 새는 물새고 육지에 사는 새고간에 밤눈이 어두워서 밤에는 조용히 짱박혀 있다. 예외가 있다면 밤에 사냥하는 올빼미 종류 정도??
지진파 관측도 마찬가지인데, 백령도에서 1.5의 진도를 측정할 정도면 좀 더 떨어진 곳에서도 충분히 검출해야 하는 것 아닌가?? 또 P파와 S파의 관계도 도무지 이해하기 힘든 면이 있다.
4월 2일 mbn에 출연했던 신인균 국방네트워크 소장이란 사람의 이야기는…..
천안호를 북한의 어뢰로 침몰했다고 단정하는데 이렇게 단정한 근거가 궁금하다. 그의 말에 의하면 우리나라가 해군력이 우위라는 생각을 재고하고 있다고 하는데, 어뢰 한 방으로 해군력을 단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것인지도 의문스러운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