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때 카메라가 고장나서…
그동안 아무런 사진도 못 찍었네요…
뭐 사진이래봤자… -_-
확실한 것은 카메라는 아마 추석때 조카들 중 한명이 떨어뜨려서 고장난 것이라는 것~
매년 추석 혹은 설날마다 내 물건이 한둘씩 없어지거나 고장나네요.. -_-
수리비는 무상이었습니다. 다행~
A/S시 서비스나 직원의 친절 등등 모두 좋았습니다.
단지 딱 하나….
인터넷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용산 A/S센터의 약도가 너무 부실하다.
용산에 한두번 가본것도 아닌 나도 한참을 고민했고, 관광버스터미널의 안내하시는 분께 여쭤봐도 한참을 들여다보고 안내해줄 수 있었습니다.
가보니 전에 가 본 건물이었으니… 그 그림 그린 사람이 할 말이 별로 없을듯…
약도의 길을 그린 뒤에 반전시켰는지.. 아주 이상한 약도였습니다.
아무튼…. 사진기도 별로고.. 내 촬영실력도 별로고… 대상도 없고…
쩝~ 좀 그렇습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