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정부가 방관해버린 광우병 덕분에 우유로 거품을 내는 종류의 커피가 우유값 상승의 압박을 받고 있는 모양입니다. 일단 서울우유는 공급가를 안 올리겠다고 했다지만, 서울우유가 자선사업 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머잖아 엄청난 가격의 돈을 주고서야 마실 수 있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되기 전에 한잔 마셔두는 것이 어떨까요?
(왜 그러나요? 맨날 별다방, 콩다방 가면 제일 싼 아메리카노만 마시는 사람들처럼… ㅜㅜ)
ps. 소와 돼지의 고기와 관련된 것은 이미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다.



철학도, 이념도, 개념도, 생각도 없는 정부아래서 정말 고생 많이 하게 됬습니다…
미쿡이 한국을 환률조작국이라고 이레적으로 명시한것, 물론 중국으 향해 우회적으로 한국을 언급한 것이겠지만 인권도 후퇴하고 아주 가관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