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사행시…..

4 comments

사실 나는 글 작성에 무지무지 재주가 없다.
말재주뿐만 아니고, 글을 작성하는 재주도 없다.
손가락도 굼뜨기 때문에 타자치는 속도도 느리다. 겨우 350~400타 정도 나온다.[footnote]한참 바둑을 두거나 채팅할 때는 450타 정도까지 나왔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모두 접었기 때문에 지금은 그때보다 타자실력이 부쩍 줄었다.[/footnote]

그런데도 글을 잘도(많이도) 작성한다.
나는 생각을 할 줄 알기 때문이다.[footnote]생각보다 생각을 할 줄 아는 사람을 만나기는 힘든 것 같다.[/footnote]
언젠가 적성검사에서 작가가 되기 위해서는 언어감각이 100점 만점에 45점 이상이면 된다고 했던 것을 기억한다. 사람들의 평균이 50점인 조사결과였으니까 웬만한 사람들은 모두 작가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되는 것인가?
작가는 생각 외로 언어감각보다 논리력을 더 필요로 한다고 하는데, 난 논리력은 남달리 유별나게 출중하니까 어쩌면 작가가 내 천직인지도 모른다.

나의 사행시 보기….

[#M_more..|"리필해 주세요!"|
[#M_more..|"리필해 주세요!"|
[#M_more..|"리필해 주세요!"|
[#M_more..|"리필해 주세요!"|

재미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