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story에 팀블로그 기능이 생기면서 팀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존재하게 됐습니다. 저도 친구 한명을 팀블로그 회원으로 받아들인 상태입니다. 아직 글을 쓰지는 않았지만요…!!
하지만 팀원을 받아들인 뒤에 문제가 하나 발생했습니다. 팀원들간에 정보의 소통이 일어날 수가 없다는 것이죠. 일단 글을 공개한 뒤에서야 모든 팀원들이 볼 수 있게 됩니다. (아니면 보호모드로 등록하던지요.) 따라서 글을 서로 보면서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메신저나 이메일 등을 이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불편하게 의사소통을 하면서까지 팀블로그를 유지하기는 힘들지 않나요?)
따라서 팀원들간의 의사소통을 위한 공간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팀원들간의 의사소통은 관리자 화면에서 블로그에 포스팅되는 모습과 같게 보이게 하면서 하면 좋겠지요?
그래서 관리자 모드에서 팀블로그 관리 모드를 하나 더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관리자 모드에서 팀블로그 관리모드를 하나 만들고, 팀원들이 로그인한 뒤에는 관리자 모드로 들어오면 무조건 글관리 모드의 화면을 보여주게 만들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글을 읽으면서 댓글을 달거나 지정한 팀원이 직접 수정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각 팀원들은 서로간의 의견을 댓글로 조율할 수도 있게 해야 하는데, 여기에 붙는 댓글들은 공개한 뒤에는 손님들은 볼 수 없도록 해야겠지요.
그리고 이 기능과 함께 예전에 말했던 블로그 공동체 기능이 어서 생겼으면 좋겠네요. ^^
ps. 엮인글 같은 곳에 스팸 필터링 check하는 아이콘 부분이 마우스가 위로 지나가면 사리지고 안 나타나거나 화면에 표시하는데 오래 걸리는 경향이 있다. 서버와 교신하기 위해서 나타나는 현상이란 추측이 되기는 하는데, 이거 너무 불편하다!!! 그 외에 이런 현상이 몇 군데에서 발견되는데 고쳐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운영자가 허가해야 댓글과 엮인글이 공개되는 모드(관리자 승인 후 댓글/트랙백을 출력)에서 엮인글은 그대로 공개되는 버그가 있습니다. 그래서 엮인글로 스팸을 무한정 뿌려대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엮인글을 보낸 사람이 이름으로 입력한 text만 공개하고, 나머지 본문과 이름에 입력한 link는 철저하게 막아줬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이름에 site 주소를 입력한 경우에는 차단해야 하겠죠…!
ps. 아…그리고 관리화면에 엮인글과 댓글을 관리하는 곳에 전체 선택하기는 위에 있고, 삭제하기는 맨 아래에 있어서 불편합니다. 전체 선택하기를 아래에도 하나 만들어 주세요.


워드프레스에 있는 팀블로그을 많이 참조한 듯 한데,
워프도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사실 팀블로그는 ohmynews의 것을 보고 참고했으면 좋겠습니다만…
작은 인장님, 댓글과 트랙백 감사합니다.
10명이라는 제한도..티스토리사용자만 초대가 가능한 제한도..풀어졌으면 좋겠어요 ;;
그 오마이뉴스 개발을 하셨던 분이 현재 TNC 에 계시지요.. 이올린 개편이 끝난이후에 한번 말씀드려보겠습니다 :)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