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5월 20일 촬영한 사진들 #4 끝

One comment

이번글은 나머지 사진들 …. 공개합니다.

5월 20일 촬영
6월 06일 촬영

이녀석은 우리집 화단에 피어있는 녀석인데 어떤 꽃인지는 몰라요. 5월 20일 처음 피었고, 지금은 더 많이 피어있습니다. 몇 년째 우리집 화단을 지켜주고 있는 이쁜 꽃이에요. ^^
흔치않게 3장의 꽃이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꽃을 살펴보면 큰 곤충이나 새를 부르는 것 같은데, 맨날 오는 것을 보면 아주 작은 날개미같은 녀석들만 옵니다. 이 꽃에게는 수지타산이 안 맞겠어요…

[#M_나머지 꽃들도 보세요.|다 보셨나요??|

노란 꽃.....
너는 정체가 뭐냐???
왜 여기저기 안 난 곳이 없냐???
흠.... 근데 너 이쁘다!!
노란꽃들…..
우리집 바로 옆에서도 피었는데, 들판을 나가도 들판 여기저기에서 볼 수 있는 꽃입니다. 이 꽃을 꺾으면 노란 물이 흘러나옵니다. 진득거려서 만지기 싫은 물질입니다.
자기방어를 위해 내보내는 물질인 것 같은데, 상처에 바르면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이녀석 이름 모르겠네요. 매우 친근한 녀석이고, 우리집 바로 옆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그 자리에서 매년 나는 녀석이지요. ^^
좀전거랑 같은 꽃인데, 꽃봉오리일 때의 모습입니다.
이건 친근한 꽃의 꽃봉오리..
흠... 뒤져보면 알것도 같은 꽃인데.... 눈에 잘 안 띄지만 사진으로 담으면 참 이쁘죠. (근데 안 이쁜 건 카메라의 한계라고... 둘러대고서..튀어~~!)
이건 뭐랄까.... 그냥 길가에 나는 풀이죠. ^^; 꽃꽂이 하시는 분들은 자주 보셨을듯 싶네요.
이건 제가 사는 곳에선 삐리라고 하는건데, 4월말~5월초에 풀숲에서 올라오는 것을 뽑아서 껌처럼 씹던 것입니다. 다른 곳에서는 뭐라 부르는 곳인지 모르겠습니다.
이것으로 사진들의 감상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아는 이름이 있는 것들은 좀 알려주세요. ^^

그런데 이런 들판을 구경하는 것도 올해가 마지막입니다.

_M#]………………

1 comments on “2006년 5월 20일 촬영한 사진들 #4 끝”

  1. 맨위에 꽃잎이 세장인 애는 자주달개비 같구요. (너무 이쁘네요 +ㅇ+)

    노란꽃은 첫번째 두번째는 잘 모르겠고 세번째 네번째는 유채꽃이랑 비슷하게 생겼네요 @@ 배추종류가 아닐런지;;(응?)

    그 아래 사진의 첫번째 꽃은 뽀리뱅이 아니에요? 이렇게 생긴 애들이 많아서 꽃만 봐서는 잘 모르겠지만;

    헉헉.. 맨 아래 사진은 어쩐지 슬프네요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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