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글은 나머지 사진들 …. 공개합니다.


이녀석은 우리집 화단에 피어있는 녀석인데 어떤 꽃인지는 몰라요. 5월 20일 처음 피었고, 지금은 더 많이 피어있습니다. 몇 년째 우리집 화단을 지켜주고 있는 이쁜 꽃이에요. ^^
흔치않게 3장의 꽃이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꽃을 살펴보면 큰 곤충이나 새를 부르는 것 같은데, 맨날 오는 것을 보면 아주 작은 날개미같은 녀석들만 옵니다. 이 꽃에게는 수지타산이 안 맞겠어요…
[#M_나머지 꽃들도 보세요.|다 보셨나요??|



우리집 바로 옆에서도 피었는데, 들판을 나가도 들판 여기저기에서 볼 수 있는 꽃입니다. 이 꽃을 꺾으면 노란 물이 흘러나옵니다. 진득거려서 만지기 싫은 물질입니다.
자기방어를 위해 내보내는 물질인 것 같은데, 상처에 바르면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아는 이름이 있는 것들은 좀 알려주세요. ^^
그런데 이런 들판을 구경하는 것도 올해가 마지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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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위에 꽃잎이 세장인 애는 자주달개비 같구요. (너무 이쁘네요 +ㅇ+)
노란꽃은 첫번째 두번째는 잘 모르겠고 세번째 네번째는 유채꽃이랑 비슷하게 생겼네요 @@ 배추종류가 아닐런지;;(응?)
그 아래 사진의 첫번째 꽃은 뽀리뱅이 아니에요? 이렇게 생긴 애들이 많아서 꽃만 봐서는 잘 모르겠지만;
헉헉.. 맨 아래 사진은 어쩐지 슬프네요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