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story의 블로그를 오랫동안 방치했다가 2014 년 말에 백업을 받았고, 그걸 여기에 복구했다. 그래서 방치한 기간 동안 블로그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몰랐었다. 오늘 우연히 2014 년 10 월 초에 스팸 엮인글(트랙백)을 받았었다는 걸 알게 됐다. 100 개 조금 넘는 정도….. 그래서 찾아서 모조리 삭제했다. Tistory의 스팸 플러그인이 세 번째로 뚤린 것이었다. (Tistory는 왜 스팸에 뚤린 걸 알면서도 그냥 놔둔 걸까? 서버 차원에서 지웠어야 하는 것 같은데….)
그냥 그렇다는 걸 기록으로 남겨둔다.
블로그를 이사했더니, 손 볼 것이 너무 많다. 각종 링크부터 시작해서…. 글쓰기를 교정해야 할 것까지….. 오늘 지운 스팸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