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3일 조카가 참가한 인천 북구청 주최 영어마을캠프의 포퍼먼스를 구경하려고 강화도에 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찍어온 사진 몇 장을 보여드릴까 해서 이 글을 남깁니다. ^^
우리를 가장 먼저 맞이한 것은 뒤집어진 안내문!!!
일부러 뒤집어놨는지 아니면 일단 출력한 뒤에 보니 잘못해놔서 그냥 붙여놓은 건지 잘 모르겠지만, 교육청 주최의 공식적인 행사 자리에서 뒤집어놓다니 재미있는 생각이 든다.















총 12마리, 6마리는 어미들이었고, 6마리는 새끼들이었습니다. 조카가 보다가 참지 못하고 오리들을 만져보겠다는 일념으로 다가갔으나 절대 곁에 머물지 않는 오리들이었습니다.




향나무 열매는 정확히 어떤 나무의 이름(측백나무였나?)을 갖고 있었던 것 같은데, 이런거에 신경쓰질 않으니 잊어먹게 되는군요.
산 사진은 강화도의 산들인데, 움직이는 차 안에서 찍었기 때문에 가뜩이나 허접한 촬영솜씨에 더욱더 허접한 결과물을 얻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촬영술은 제껴두더라도 역시 서해안은 산 사진은 별로인듯….)


마지막 메뚜기는 방아깨비처럼 보이네요~ ^^
너무 어린 녀석이어서 그냥 일반 메뚜기인지 방아깨비인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ㅜㅜ
영어마을!!~ 요즘 여기서 사진 많이 찍던데
저도 한번 가보고 싶어용~
오리 맘에들어요~ ㅋ 만져보고 싶당 ^^
꽥~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