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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깔따구류

파리과는 대부분 힘이 없는 편이다. 왜냐하면 외골격이 강한 것도 아닌데다가 몸 내부는 대부분 텅텅 빈 것 같은 느낌이랄까…. 각다귀류도 파리과답게(?) 마찬가지 힘이 없다. 따라서 힘 있는 포식자들의 포식 대상이 되곤 한다. 포식자 위치에 있는 파리과로는 파리매 정도가 있을 뿐이다. 아래 사진은 각다귀류 중에서도 작은 편이다. 심지어는 대부분의 거미들도 이 작은 녀석들을 먹으려 들지 않는다….. 시골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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