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날 : 2008/04/24 09:35 2년 전인가 『블루오션』이라는 책의 열풍이 지나간 적이 있었다. 저자 중에서 미국에서 연구활동을 하는 한국인이 끼어있어서 열풍이 더 강하지 않았나 생각해 본 적이 있었다. 그러나 나는 목차가 맘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목차가 영어발음을 그대로 옮기는 등의 만행(?)을 저질렀기 때문이었다.) 그 책을 읽지는 않았다. 하지만 그 책의 열풍이 얼마나 강했는지 그
글 쓴 날 : 2008/04/24 09:35 2년 전인가 『블루오션』이라는 책의 열풍이 지나간 적이 있었다. 저자 중에서 미국에서 연구활동을 하는 한국인이 끼어있어서 열풍이 더 강하지 않았나 생각해 본 적이 있었다. 그러나 나는 목차가 맘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목차가 영어발음을 그대로 옮기는 등의 만행(?)을 저질렀기 때문이었다.) 그 책을 읽지는 않았다. 하지만 그 책의 열풍이 얼마나 강했는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