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푹푹 찌는 무더위 속에서 송탄역에서 문곡리까지 약 7km를 장장 한 시간동안 걸어갔습니다.그러면서 여러가지를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나중에는 손이 땀에 쩔어서 카메라 모드 바꾸는 것이 미끄러져서 안 돌아가더군요. ㅜㅜ 그런 악조건 속에서 사진을 몇 장 찍어왔습니다.사실은 다른 것을 보고 싶어서 한 시간동안 걸어간 것이긴 합니다만…^^ 보리수 열매입니다.어떤 밭에 여러 나무들이 잔뜩 심어져 있었는데 그 중에서 보리수가
19일…..푹푹 찌는 무더위 속에서 송탄역에서 문곡리까지 약 7km를 장장 한 시간동안 걸어갔습니다.그러면서 여러가지를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나중에는 손이 땀에 쩔어서 카메라 모드 바꾸는 것이 미끄러져서 안 돌아가더군요. ㅜㅜ 그런 악조건 속에서 사진을 몇 장 찍어왔습니다.사실은 다른 것을 보고 싶어서 한 시간동안 걸어간 것이긴 합니다만…^^ 보리수 열매입니다.어떤 밭에 여러 나무들이 잔뜩 심어져 있었는데 그 중에서 보리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