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혼자 밥을 먹어야 하는 상황이 됐을 때 갈 곳이 없어서 인천 작전역 5번 출구 부근에 있는 경희보궁삼계탕을 먹으러 갔습니다. 자주 지나다니는 곳인데 여기 들를 기회가 한 번도 없었네요. 그래서 한참 먹으며 근처에 사시는 친한 형님과 카카오톡을 하는데, 갑자기 리뷰를 써달라고 하시기에 황급히 사진을 촬영하였습니다. 이 글은 그래서 날림으로 작성되는 후기이기도 해서 음식 처음
얼마 전에 혼자 밥을 먹어야 하는 상황이 됐을 때 갈 곳이 없어서 인천 작전역 5번 출구 부근에 있는 경희보궁삼계탕을 먹으러 갔습니다. 자주 지나다니는 곳인데 여기 들를 기회가 한 번도 없었네요. 그래서 한참 먹으며 근처에 사시는 친한 형님과 카카오톡을 하는데, 갑자기 리뷰를 써달라고 하시기에 황급히 사진을 촬영하였습니다. 이 글은 그래서 날림으로 작성되는 후기이기도 해서 음식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