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랍니다. 그러나 정확히 언제적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냉전이 한참일 때라고 하더군요. 요즘엔 비행기에서 포탄을 투하할 때 포탄이 날아가는 것을 자동으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 비행기 조종사가 자동으로 목표물에 포탄이 가도록 조절해 주죠. 하지만 옛날에는 방법 없이 비행사의 경험에 의해서만 포탄을 목표물에 맞추었습니다.그래서 개발한 것이 고양이 폭탄입니다. 고양이는 물을 싫어합니다. 따라서 고양이에게 폭탄 비행 조종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