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컴퓨터 산업의 메카인 용산…..10년도 넘게 그 곳을 드나들었었고, 그만큼 추억도 새록새록 하네요. ^^ 물건을 구입하던 점포들….대화하던 상인들….전단지를 나눠주던 아줌마들….전자랜드 지하의 부품가계 아저씨들…삼성, 샤프, Asus, 퀀텀, JC현 등등 회사의 A/S센터들…용산의 터줏대감이었던 용산견…..아직도 용산에 들리면 한 번씩 들리는 전자회관 뒷쪽의 국수집… 위의 뉴스를 보니 용산 관광버스터미널 3층의 눈에 익은 점포네요. 제가 지나가도 항상 뭐 찾냐고 물어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