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스케이팅은 지난 몇 번의 올림픽에서 메달을 한두 개씩 따왔던 종목이다.금메달 하나 정도는 나와도 별로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상황….그런데 이번 올림픽에선 벌써 금메달 둘, 은메달 하나….. 근데 더 특이한 것은…..한국에서 비인기종목인 스피드 스케이팅에 사실 쇼트트랙 파벌다툼의 희생양이 몰려들어 낸 결과라는 것이다.이상화[footnote]초등학교 5학년 때 전향했다고 한다.[/footnote], 이승훈…. 이 둘은 쇼트트랙을 하다가 파벌싸움에 밀려 스피드 스케이팅으로 전향(?)한 사람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