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정체성

시험에 대한 네 가지 패러다임

항상 1등만 해온 사람도 대부분 중압감 때문에 시험을 좋아하지 않는다. 초등학생이 다니는 보습학원에서는 중압감을 줄여 주기 위해서 채점할 때 /를 긋지 않고 유보한다. 나중에 새 답을 찾았을 때 정답을 맞춰 ○를 받았다는 기쁨을 아이에게 주기 위해서다. (학생 부모가 자기 자식들 공부 잘 한다고 믿게 만들려는 목적도 포함된다.) 중학생 이상 학생과 성인에게는 이 방법을 사용하지는 않는다.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