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와이파리는 내가 좋아하는 출판사다. 재미있는 책을 참 많이도 만들어내는데, 최소한의 수준은 유지해준다. 이곳에서 나온 책 중에 특히 ‘오파비니아’ 시리즈는 특히 마음에 든다. 오파비니아 시리즈 중에 이 책은 11 번째 책이다. 정확히 언제 구매한 건지는 모르겠는데, 어느날 보니 이 책을 갖고 있었다. ^^; 책을 펼쳐보니 네잎과 다섯잎 토끼풀잎이 잔뜩 꽂혀있었다. 기억하지 못하는 그때의 나는 책을 토끼풀잎
뿌리와이파리는 내가 좋아하는 출판사다. 재미있는 책을 참 많이도 만들어내는데, 최소한의 수준은 유지해준다. 이곳에서 나온 책 중에 특히 ‘오파비니아’ 시리즈는 특히 마음에 든다. 오파비니아 시리즈 중에 이 책은 11 번째 책이다. 정확히 언제 구매한 건지는 모르겠는데, 어느날 보니 이 책을 갖고 있었다. ^^; 책을 펼쳐보니 네잎과 다섯잎 토끼풀잎이 잔뜩 꽂혀있었다. 기억하지 못하는 그때의 나는 책을 토끼풀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