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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에 가장 쓸모없는 생활계획표 짜기

방학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무엇일까? 최근에는 ‘초딩이 몰려온다’ 정도일 것 같지만, 학창시절을 회상해 본다면 매번 방학식마다 만들었던 생활계획표가 아닐까 싶다. 커다란 종이에 그린 큰 동그라미를 24 개로 나누어서 시간을 활용하는 계획을 세우던 기억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스스로 만든 방학 생활계획표를 방학 동안 잘 지킨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아마 바른생활을 했다고 자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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