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그저께가 되었네요.이전부터 Tistory 서비스를 하고 있는 홍대의 Daum을 찾아갈까 하고 있었습니다.2월인가 3월인가에 제 글이 절반씩 날아갈 때 운영자와 대화하면서 언제 한 번 찾아가 보겠다고 이야기했던 적도 있었고 해서 기회가 되길 기다리고 있었죠. 그러던 도중에 그저께 오전에 홍대 앞에 Tistory커피차가 간다는 소식을 듣고서 한 번 찾아가기로 했습니다.그런데 시간이 다 되어가자 공지가 새로 뜨고 오전이 오후로
벌써 그저께가 되었네요.이전부터 Tistory 서비스를 하고 있는 홍대의 Daum을 찾아갈까 하고 있었습니다.2월인가 3월인가에 제 글이 절반씩 날아갈 때 운영자와 대화하면서 언제 한 번 찾아가 보겠다고 이야기했던 적도 있었고 해서 기회가 되길 기다리고 있었죠. 그러던 도중에 그저께 오전에 홍대 앞에 Tistory커피차가 간다는 소식을 듣고서 한 번 찾아가기로 했습니다.그런데 시간이 다 되어가자 공지가 새로 뜨고 오전이 오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