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날 : 2005.04.07 아는 분께 부탁해서 선인장 씨를 수십개 받았습니다.선인장씨는 구하기가 너무 어려워서….그중 난봉옥 씨앗만 나눠서 8cm 화분에 심었답니다. 지금은 한 일주일쯤… 지났는데…아무래도 싹이 안 트고, 풀씨만 터서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화분은 가는 돌을 밑에 채우고, 모래로 가득 채운 후 표면에 그냥 올려놓는 형식으로 취하고 있고, 화분 밑에 접시로 받친 후 저면관수로 물을 공급해 주면서 가끔
글쓴날 : 2005.04.07 아는 분께 부탁해서 선인장 씨를 수십개 받았습니다.선인장씨는 구하기가 너무 어려워서….그중 난봉옥 씨앗만 나눠서 8cm 화분에 심었답니다. 지금은 한 일주일쯤… 지났는데…아무래도 싹이 안 트고, 풀씨만 터서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화분은 가는 돌을 밑에 채우고, 모래로 가득 채운 후 표면에 그냥 올려놓는 형식으로 취하고 있고, 화분 밑에 접시로 받친 후 저면관수로 물을 공급해 주면서 가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