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장마가 끝나면서 35℃를 오르내리기 시작한지 사흘째인 8월 2일…. 날이 너무나도 맑아서 온 하늘이 파랗게 물들어 버려서…. 저도 모르게 어떻게 해서든 그 파란 하늘을 찍으려고 발버둥치게 됐습니다. 하늘에 풍덩 빠져버리고 싶었지만….. 하늘은 하늘, 나는 나…. 너무 더워서 온 몸이 끈적끈적해진 날이네요…. 하늘이 높지는 않아서 비취색의 하늘이 나타나지는 않았습니다. 어머니께 가서 주변에 난 풀들을 손봐줬습니다. 한
갑자기 장마가 끝나면서 35℃를 오르내리기 시작한지 사흘째인 8월 2일…. 날이 너무나도 맑아서 온 하늘이 파랗게 물들어 버려서…. 저도 모르게 어떻게 해서든 그 파란 하늘을 찍으려고 발버둥치게 됐습니다. 하늘에 풍덩 빠져버리고 싶었지만….. 하늘은 하늘, 나는 나…. 너무 더워서 온 몸이 끈적끈적해진 날이네요…. 하늘이 높지는 않아서 비취색의 하늘이 나타나지는 않았습니다. 어머니께 가서 주변에 난 풀들을 손봐줬습니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