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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모교? – 성지중학교

나의 모교 성지중학교 아주 작고 아담한 학교여서 한 학년이 두 학급밖에 되지 않았고, 전교 인원이 채 300명이 되지 않았던 학교였다. 나의 3년의 추억이 서려있던 이 곳은 학생들이 점점 줄어서 학교 운영이 점점 힘들어지더니 언제인지 전국에서 학생을 모집하는 기숙사형 학교인 한국 관광고등학교로 바뀌어져 있었다. 이 사진들은 성지중학교의 마지막 모습을 남기고자 지난 1월 1일에 방문했을 때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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