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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일생일대의 기회를 걷어찼다!

분명히 윤석열이 달콤한 꿀을 제시했겠지만….개의 꿀을 받는 건 최악의 선택이었다.개의 입맛에 맞는 꿀이 뭐였겠는가?비린내가 날 뿐이다. 윤석열을 탄핵해 버렸다면,당장 다음 대선에서는 대통령후보조차 되지 못할 가능성이 있어도최소한 정치인으로서의 수명이 길어질 수 있었을 텐데…윤석열을 지키는 길을 택하고서자기 정치인생은 끝장나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