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채각에 대해서… 다음 다사방에서…. 질문자 : 회색마녀.. 홍채각이 그리 무서운 녀석일줄은 몰랐다. 난 정말이지.. 어미만큼이나 큰 새끼군을 떼어주고 싶었다. 어미 몸체가 과다한 새끼들로 인해 휘는 것도 싫었고… 새끼들이 너무 다닥다닥 붙어있는 것도,,신경이 쓰였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녀석은 또 출산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제, 화분을 뒤엎고… 조심스럽게 맏이를 떼어내려고 시도하자마자.. 하얀피가 송글송글 맺히는게 아닌가… 겁이 더럭 났다.
